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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ublic of Seven lords committee(R.O.S.C)

악튜러스의 등장 국가.

도감 내용Edit

바렌시아 대륙 서부에 위치하고 있는 국가. 신세기력 1255년, 발켄스발드 지역의 영주였던 아케나톤을 중심으로 7명의 영주가 연합하여 세운 국가이다. 대륙내에서 내각제를 도입하고 있는 유일한 국가이며 국기인 여섯개의 수레바퀴는 7인의 영주중 배신자 아케나톤이 죽은 뒤 여섯 명의 영주가 국가의 기틀을 잡은 것을 상징한다.

설명Edit

대륙의 남서부와 베르노아, 골도로아, 기아 섬을 영토로 가지고 있는 국가로 수도는 이다.

건국 직후 일곱 명의 영주 중 한 명이였던 아케나톤은 초대 대통령의 자리에 오른다. 하지만 그는 8년 초임과 8년 연임 총 16년의 임기를 마치고도 모자라 장기 집권을 시도하였으나 다른 여섯 영주의 반발을 받게 된다. 결국 그는 자신의 기반 세력이 약해지는데 불만을 품고 제국의 힘을 이용하여 다른 영주들을 내치려다 발각되었다. 이후 그는 내전을 거쳐 나머지 여섯 영주에 의해 거세되었다. 이 후, 7인위원회는 6인위원회로 개편되고 기존의 대통령제는 폐지되고 게임 시작 시점인 제국력 738년까지 내각제를 유지하고 있다.

공화국은 내전을 끝내고 아케나톤을 처단한 이후에도 그가 끌어들인 제국과 40년 동안이나 전쟁을 벌였다. 이를 40년 전쟁이라고 한다. 공화국은 가디안의 활약과 팔 페트라르카의 사망에 힘입어 제국군을 몰아내는데 성공한다.

특징Edit

높은 기술력Edit

특이하게도 공화국에는 법인류가 전무하다시피 하지만 과학의 아버지 상페 드 모레이 백작의 과학혁명운동에 의해 과학과 기술이 타 국가에 비해 발전했다. 왠만한 생필품은 공산화되고 타 국가에는 없는 에스테뉴 툐달 공업단지세테판 연구지구가 존재할 정도이다.

지역 갈등Edit

동부와 서부의 지역 갈등이 있다. 공화국은 수도 돔을 중심으로 한 보수파와 디아디라-베르가모 지역을 포함한 급진개혁파로 나뉘어 정치적 공방을 벌여왔다. 공화국 서부 지역의 주민들은 서부는 아케나톤의 기반 지역이였기 때문에 동부에 비해 차별받고 있다고 생각하고 동부 주민들에게 반감을 가지고 있다.

외교 관계Edit

공화국의 건국은 팔 페트라르카에게서 많은 영향을 받아 이루어졌으나 40년 전쟁으로 인해 건국 초기부터 제국과의 사이는 나빴다. 최근 시점인 제국력 735년에도 제국과 엘하이브 전쟁을 벌이는 등 갈등이 끊이지 않고 있다. 게임 시작 시점에서는 메르헴 부근의 제국과의 통행로를 폐쇄할 정도로 관계가 악화되어있는 상태다.

남바렌시아 왕국과의 교류는 제국에 비해 상대적으로 활발한 편이지만 왕국이 제국의 속국이나 다름없기 때문에 정치적으로 사이 좋은 관계는 아니다.

같이 보기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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