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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렌드 성 (Elend castle)

도감 정보Edit

오래전, 인자하고 자비로운 영주 올렉산드르 2세가 통치하던 일렌드 지방의 고성. 성 주변에는 포도재배를 하는 농장들이 많이 있었으며 그 주위로 마을이 형성되어 있었다. 어느 전쟁에도 참여하지 않겠다는 중립의사를 확실히 밝혔었으며 지역위치상 외부와의 교류는 매우 단절된 편. 주민들 역시 외지인에 대해 배타적인 성향을 지녔다고 한다. 전국시대에도 중립을 유지한 일렌드의 영주는 양쪽으로 갈린 세력의 음해를 받아 암살되며 이를 목격한 올렉산드르 3세는 공포감에 휩싸여 미쳐버리게 되었다. 이후 통치권을 이어받은 올렉산드르 3세는 전쟁의 두려움에 미쳐버린 나머지 개방적인 구조였던 성내부를 복잡한 미로처럼 바꾸어 놓았으며, 스스로를 지키고자 오컬트에 심취하여 고대의 비술이나 마법을 연구하며 칩거하였다고 한다. 그 이후 올렉산드르 3세는 생사조차 알수 없이 사라져갔으며 일렌드 지방에 이상기후가 3년간 계속되자 주민들은 일렌드를 저주받은 땅이라 하여 떠나버렸다고 한다. 일렌드 성은 지금도 폐성으로 남아있다.

설명Edit

라오디게아 동쪽에 위치한 버려진 성. 성의 입구엔 결계가 있어 일반인들은 들어가지 못한다. 하지만 법인류는 이 결계를 무시하고 들어갈 수 있다. 이 때문에 공략을 위해 실제 플레이하는 경우에는 점프 노가다를 통해서도 들어갈 수 있으며 리더 바꾸기 버그를 이용해도 좋다.

황금사원처럼 고급 아이템을 많기 얻을 수 있기 때문에 메인 스토리와 관계 없는 곳임에도 불구하고 보통은 들르게 된다.

미완성?Edit

중간에 에바로 추정되는 유령을 만날 수 있지만 별 다른 스토리 진행는 없다. 그래서 미완성 던전이라는 설이 있다. 하지만 황금사원처럼 pak파일에서 확실한 증거가 나오지는 않았다.

같이 보기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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