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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글의 원본은 악튜러스 - 현실용어 사전/원본에 보존되어 있으며 아래의 내용은 원본에서 오탈자의 수정 및 정보의 추가 혹은 정정이 되어있다.

악튜러스 용어 및 개념사전을 내며Edit

어느 RPG 게임이나 마찬가지이지만, 악튜러스는 특히 다양한 시대를 망라한 용어 및 개념들이 게임 내 지명, 인명, 장비명 등으로 활용되었습니다.

활용된 단어나 개념의 범위는 악튜러스 본편이 가진 스토리에는 미치지 못할 수 있지만, 찾아보면 시대적으로는 고대부터 근미래까지, 지역적으로는 우리나라의 신화부터 태평양의 외딴 섬의 도구에 이르기까지 방대한 양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이러한것들을 2003년 악튜러스 커뮤니티에서 처음 활동할 때 부터 지금까지 단편적으로 수집 해 왔었고, 2005년에는 구 @Playarcturus@에 '악튜러스 - 현실용어 사전' 이라는 이름으로 정리하여 올리는 수준에 이르렀습니다. 이후 여러 분들의 성원과 지적을 발판삼아서 1.71v까지 개정하였고, 단순히 용어정리 뿐 아니라 악튜러스에 사용된 확장된 개념까지 정리한다는 취지 아래 2013년 '악튜러스 대백과'로 이름을 바꾸게 되었습니다.

항목의 순서는 가나다 순이며 항목 내의 순서는 악튜러스의 단어 - 게임내의 뜻 - 현실에서의 뜻으로 진행입니다. 여러개의 항목이 있을 경우 우선 작성된 것이 게임 내에 반영되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Special Thanks

그리고 이 글을 읽어주시고 지적해주신 많은 분들.

악튜러스 (Arcturus)Edit

악튜러스는 목동자리에서 제일 밝은 별(알파성)이자 우리나라에서 관측할 수 있는 별들중 2번째로 밝은 별입니다. 아크투르스의 밝기만큼 각 나라에서는 다양한 별명으로 이 별을 통칭하였는데, 천문학에서 쓰이는 학명으로는 '곰의 감시인' 그리스,로마 지역에서는 '저주의 별', 이집트 지역에서는 '신전의 별', 아랍지역에서는 '하늘의 수호성'으로 불렸습니다. 또한 중국에서는 사신 중 동쪽을 관할하는 청룡의 뿔이라는 뜻의 '대각성' 이 그것입니다. 고대의 의학자인 히포크라테스(Hippocrates)는 “동쪽하늘에 아크투루스가 보이기 시작하면 건조한 계절이 시작된다. ...이때가 되면 여자들이나 습한 체질이 가진 사람들은 자연적으로 무기력해진다.그러나 이것은 성마른 성격의 사람들에게 가장 유해하다......질병은 이시기에 특히 치명적이기 쉽다." 라는 표현을 통해서 아크투르스가 뜨는 시기의 건강에 유의하라고 했던 기록이 있습니다.

학명으로 '아크투르스'였던 명칭이 '악튜러스'로 개명된 이유는 제작진 중 북유럽 헤비메탈을 좋아하는 분이 있어서 인 것으로 추정됩니다. (목동자리 알파성의 학명은 '아크투르스' 혹은 '아르크투르스' 이며, 강철제국의 npc중에서도 '악투루스' 라는 이름을 가진 캐릭터가 있었습니다.)

김학규 사장님의 인터뷰에서는 '악튜러스가 부정적인 의미와 긍정적인 의미를 둘 다 가지고 있어서' 라는 악튜러스라는 명칭을 차용했다고 밝혔으며, 이것은 각 지역별로 하늘의 수호성에서 저주의 별까지, 여러가지 의미로 갈리는 악튜러스의 의미는 2장에서 시즈를 두고 엠펜저가 이야기 했던 '재앙의 열쇠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이 세계를 구할 수 있는 열쇠이기도 하다'는 시즈 플레어의 존재 가치의 양면성을 상징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지명Edit

겟세마네
종장에서 아후라 마즈다와 악시즈가 조우했던 곳 (제보 부탁드립니다)
- 예수가 로마군에 잡혀가기 전에 제자들을 이끌고 최후의 기도를 한 곳.
느부갓네살
제국의 '팔 페트라르카' 황제의 무덤
- 남유다를 정벌한 바빌로니아의 왕. 다니엘서에 주로 서술
공화국의 수도
- 성경 창세기에서 불로 인해 멸망당한 '소돔과 고모라'에서 '소돔' [불로 멸망당한게 일치]
디아디라 
공화국서부의 프리셀로나의 기지
요한게시록 2~3장에 나오는 7교회이름 중 1곳 [성경에서는 두아디라로 표기.]
디모데 대성당 
성도 바아라의 중심에 있는 성당.
- 바울의 로마선교 당시 감옥에 갇혔을 때, 바울을 보살핀 사람. 성경 신약의 '디모데 전/후서'
라오디게아 
제국 제1의 상업도시이자 중심지.
- 요한게시록 2~3장에 나오는 7교회이름 중 1곳
라크리모사 
공화국 북동부에 위치한 폐광 및 계곡지역. 크리스챤 슐츠가 부흥의 노력을 기울이나 주민들의 무반응으로 숨어있던 몇 명을 제외한 나머지는 폐광에 갇혀 죽고, 비뚤어진 생각을 가지고 있었던 슐츠 또한 일행에 의해서 저지, 전사한다.
- '끝 없이 흐르는 눈물' 이라는 뜻으로, 독일의 락밴드 이름 중 하나이다. 락 매니아인 김학규 사장에 의해 차용 된 것으로 추정되며, 여담이지만 '악튜러스', '악셀루디펠'도 북유럽 락과 관련이 깊은 명칭(그룹 혹은 개인)이다.
- 모차르트 최후의 작품 레퀴엠의 일부.
마요르카 섬 
왕국 남부의 섬. 라그니 마을이 위치한 곳이기도 하다.
- 스페인 발레라레스 주에 속한 섬. 애국가의 작곡가 안익태님의 손자가 살고있는 곳이기도 함.
바렌시아[Valencia] 
악튜러스의 배경이 되는 대륙으로 공화국(공화국은 다시 동부의 보수파와 서부의 급진진보세력 프리셀로나로 나뉜다.), 왕국, 제국으로 나뉜다.
- 에스파냐 동부 발렌시아[Valencia]주(州)의 주도(州都). 스페인 주위는 기름지고 관개시설이 잘된 농업지대로 쌀·목화·뽕나무·오렌지·올리브 등이 재배되며, 투리아강 하구의 빌라누에바 델 그라오항(港)을 통해 쌀·올리브 등의 농산물이 수출된다. 그 밖에 조선업을 비롯한 근대공업이 발달해 있다. 역사적으로는 그리스·카르타고·로마·고트·아랍 등의 지배를 받아 왔으며, 1094년에 국민적 영웅 엘시드가 정복하였다. 그러나 그가 죽자 다시 엘아랍의 발렌시아 왕국의 수도가 되었으며, 1238년에야 아라곤왕(王)이 탈환하였다. 19세기에는 프랑스의 지배와 이에 대한 저항운동·시민전쟁, 때로는 공화파의 철저한 저항으로 파괴가 심했으나, 성당을 비롯하여 역사적 건조물이 아직도 남아 있다. 현재는 상공업뿐만 아니라 정치·군사·종교·교육·문화의 중심지이며 후스티시아궁전·예술 및 도자기박물관·식물원·고생물박물관 등이 있다. 또한 기후가 쾌적하여 관광객이 찾아든다.
바아라 
왕국의 수도
- 어리석은베냐민 지파의 족보에 있는 아람인으로 다윗의 30용사중 한 사람(삼하23:35)
방주 - 콘스텔라리움에 있는 고대인의 방주(N.O.A.H - Name of apocalyptic hour)
- 노아가 하나님의 명령으로 만든 큰 배. 창세기 6-10장에 서술.
베르가모 
공화국 서북부의 농업도시.
- 요한계시록 2~3장에 나오는 7교회이름 중 1곳 [성경에서는 버가모로 표기.]
- 이탈리아 밀라노시 서쪽의 10-50만 규모의 도시
빌라델비아 
제국 북부의 이민족도시
- 요한계시록 2~3장에 나오는 7교회이름 중 1곳
- 미국 북동부의 도시 '필라델피아'
사데 
왕국의 작은 어촌마을으로, 그리트교의 집회가 있었던 곳입니다.
- 요한계시록 2~3장에 나오는 7교회이름 중 1곳
아시리아 제국 
대륙 북동부에 위치한 제국형태의 국가. 제국의 황제였었던 팔 페트라르카가 대륙을 통일하기도 하였으나 공화국의 독립으로 현재의 영토를 유지하게 되었다. 그리고 왕국에 대한 간접적인 지배권을 행사하고 있다.
- 아시리아는 B.C600년경 북이스라엘, 이집트 등등을 점령했었던 아시리아[Assyria, 성경에서는 앗수르]족을 의미합니다.
앙스베르스(서머나) 
공화국의 항구도시
- 요한계시록 2~3장에 나오는 7교회이름 중 1곳 [성경에서는 서머나로 표기 되었으며, 악튜러스의 설정상 앙스베르스로 개칭되기전 도시이름이 '서머나'였습니다.]
에덴 
고대인이 살았었던 도시
- 창세때 아담과 하와가 살았던 동산. (성경구절에 기초해서 티그리스 - 유프라테스강 주변에 있었다는 추측도 있음.)
에페소 
제국 사막지역의 마을
-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7교회이름 중 1곳[성경에서는 에베소로 표기.]
- 미국 - 멕시코 접경에 있는 도시 이름.
- 신약전서중 하나인 에베소서.

(참고로 과거 에페소는 크리스트교의 소아시아 거점이라고 불리었을 정도로 성했지만, 지금은 잦은 지진으로 인해서 황폐화되어 아무도 살지 않고 있다고 함)

콘스텔라리움 
제국의 수도.
- 별자리(constellation)와 플라네타리움(planetarium)의 합성어(constellarium). 별과 관련 깊은 콘스텔라리움을 상징한다 볼 수 있다.

인물 Edit

누이크 그나흐쳐(Nyuk Gnahchor) 
왕국의 대도둑
- 악튜러스의 아트 디렉터로 개발에 참여하셨던 노창균(roh changkyun)님의 이름을 뒤집은 것.
데네브 
마티아스 비얀슨의 애인
- 처녀자리의 알파성.
도르가 다비다 
베르가모의 점쟁이
- 사도행전9:36~43에 나온 인물이름. 성경에서는 점쟁이가 아닌 착한 인물로 소개되었다.
동정녀 마리아 
괴노인에 의해서 만들어진 인형인간. 괴노인으로부터 얻은 지식을 이용하여 또 다른 인형인간을 만들어 조물주의 행세를 하였다. 이를 알게 된 괴노인에 의해서 무한한 수명이 유한한 수명으로 단축되어 결국 사망(?)한다.
- 자신의 신이라고 할 수 있는 괴노인의 총애를 받았고, 자기 자신이 또 다른 창조물의 어머니가 되었다는 점에서 예수를 잉태했던 동정녀 마리아와 비슷한 포지션으로 추정됨.
리브 크리스틴 
아시리아 제국태황후. 카를 페트라르카 황제때 집권세력이던 서림파에 의해 폐위, 평민으로 격하된다.
- 노르웨이의 앰비언트 뮤직/팝뮤직 싱어. 락그룹 '시어터 오브 트래저디'의 여성 보컬로 유명하다.
마리아 케이츠
주인공일행중 한 명으로, 시즈를 '바렌시아의 열쇠'로 이끌어낸 장본인.
- 게임의 주인공이자 스토리상 중요한 열쇠를 쥐고 있는 시즈를 끝까지 지켜봤다는 점에서, 예수를 끝까지 지켜봤던 막달레나 마리아와 비슷한 위치로 추정됨.
미트라 
'절대악 시즈'로 불리는 2장 이후 시즈의 또 다른 이름.
- 이란 북부 산악지역을 지배한 아리안족의 일부인 미탄니족의 주신. 이란에서는 가축,자손번성 쪽으로 믿었고, 조로아스터교 에서는 충성,신앙의 수호신으로 불렸다. 고대 페르시아에서는 인류의 선함과 지혜를 맡으며 1000개의 눈과 귀를 가졌다고 하며 인도 신화에서는 태양신이자 우주 지배자, 법질서의 유지자로 섬김 받았다.
바이올렛 
텐지가 유배를 당했을때 사귀었던 여자친구. 텐지의 폐위 후 동성파의 사주에 의해 죽음을 당한다.
- 꽃 이름인 바이올렛(violet). 꽃명은 색깔에 따라서 상당히 다채롭지만 대체적으로 영원한 우정과 사랑을 뜻한다.
비요른 륭스트롬 
바렌시아 정교의 수장. 엘리자베스의 계획에 적극동참하나, 이를 저지하기 위해 온 시즈일행에 의해서 죽임을 당한다.
- 스웨덴 출신의 축구 선수 뷔욘 산드로 룬스트룀(Björn Sandro Runström). 의 이름에서 따온것으로 추정됨.
 
하인베르그가의 하인이자 엘류어드, 레이그란츠와 이복남매. 훗날 공화국의 수장이 된다. (기타 하인 바다와 유진은 비중이 너무 낮아 넘어갑니다)
- ses의 슈
아이 자라투슈트라(지오 자라투슈트라) 
주인공중 한 명. 그리트교의 교주이다. 괄호의 지오 자라투슈트라는 그리트교를 최초로 일으킨 1대 교주. 박해로 사망했다. Ai라는 단어는 그리스어로 '슬픔'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고도 한다.
- 조로아스터의 독일어 표기.
- 조로아스터교의 초대교주이름
- 니체의 책' 자라투슈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아케나톤 
발켄스발드 성을 중심으로 한 공화국 서부지역의 영주. 공화국 독립에 기여했지만, 공화국 권력의 독점을 꾀하자 훗날 나머지 6장로에 의해 목숨을 잃는다.
- 이집트어로 '태양을 섬기는 사람'[아켄아톤]
아후라 마즈다(ahura mazda) 
그리트교의 주신
- 조로아스터 교의 주신, 즉 신들중의 신이면서 지혜의 신. 선과 광명의 신이며 창조신. 조로아스터교 신화에서는 하리만(아흐리만)과 싸워 이겨서 새로인 세계를 구현한다고 한다.
아흐리만(Ahriman) 
악튜러스의 최종 보스
- 조로아스터 교의 암흑과 악의 근원신인 '아리만'의 잘못된 표기.
- 중기 페르시아 때, 호전적인 파괴의 영으로 불렸던 신.
악셀 루디 펠 
'백발귀인'이라는 별명을 지닌 베어먼의 수하
- 독일태생의 기타리스트. 바로크메탈의 맥을 이어오고 있고, 악튜러스가 락그룹 이름을 따왔다는 설의 근거가 되는 인물이기도 하다.
알브레히트 
엘류어드의 큰 아버지이자 공화국의 수상.
- 합스부르크가 출신의 독일왕(재위 1298∼1308)이자 신성로마제국 황제이며 오스트리아 대공. 남동 ·남서 독일로부터 중부 독일에 걸쳐 권력을 확대하였으나 조카인 S.요한에게 암살되어 통일국가 건설계획은 실패하였다. (알브레히트 1세) (게임 내에서도 6노인으로부터 독립하기위해 힘을 모으나 조카인 레이그란츠에게 살해당한 것이 일치함.)
- 합스부르크가 출신의 신성로마제국 황제(재위 1438∼1439)로 보헤미아 ·헝가리 두 나라의 왕위도 계승하여 동방 정책에 진력하였으나 헝가리에 침입한 투르크인과 싸우다가 죽었다.(알브레히트 2세)
- 독일의 화가 ·판화가 ·미술이론가. 독일 르네상스 회화의 완성자이다. 이탈리아 여행을 통해 표현기법을 터득하였고 점차 독일 전통에 충실하였다. (알브레히트 뒤러)
에바 
일랜드성주의 부인
- 최초의 여성 인류인 이브(EVA)
- 에반게리온의 줄임말인 에바. 일랜드성에서의 에바의 행보(더 이상 자신의 남편이었던 치바제 올렉산드르 포드라비네크를 괴롭히지 말라며 일행의 앞길을 막음)과, 에반게리온에서 나오는 에바의 해석(에바는 이 별에서밖에 살 수 없는 인간과 달리 그 안에 머무는 사람의 마음과 함께 설령 50억년이 지나 지구와 달, 태양이 없어져도 단 혼자서 무한히 살아갈 수 있다고 한다)이나, 사도와 에바가 쓰는 AT필드의 정체(어떤 사람에게도 범해지지 않는 성스러운 영역, 마음의 빛. 누구나가 가지고 있는 마음의 벽)을 감안한다면 비슷하게 사용되었을 가능성이 있음.
엘류어드 본 하인베르그(Elluard van Heinberg), 자크 드 모레이
- '본' 과 '드'는 각각 독일, 프랑스의 귀족칭호임.
엘리자베스 바소리 
방주의 중앙제어장치며 셀린을 복제한 몸을 통해서 자신의 이론 - 가이아이론을 실현시키려 한 악역.
- 루마니아에서 악명 높았던 엘리자베스 바토리에서 따온 것으로 추정되며, 자세한 내용은 http://kin.naver.com/open100/db_detail.php?d1id=6&dir_id=615&eid=TAFyanSti8zTCPILp7BUvng18VwurIUR&qb=udnF5Liu 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엠펜저 람스타인 
괴노인에 의해 창조된 인형인간. 센크라드와 함께 괴노인으로부터 탈출하여 이상세계 구현을 위해서 노력하지만 점진적이던 센크라드와 의견이 갈리게 되고, 결국 두 차례의 반정을 일으키지만 센크라드에게 진압되어 사망한다. 하지만 엘리자베스 바소리에 의해 조종당하게 되다가, 결국 일행에 의해 영면한다.
- 1998년 월드컵 당시 벨기에 국가대표팀의 축구선수 '음보 음펜자'와 독일 6인조 인더스트리얼 메탈 밴드인 람슈타인(Rammstein)의 합성어
위스텐 크로이체르(Ojsten Kreutzer) 
주인공중 한 명. 처음에는 악역으로 나온다. 알파벳을 그대로 읽으면 '크로이쳐'로 나오며, 실제로 pak파일의 몇몇 부분과 오타로 지적되는 부분에서 '크로이쳐'로 표기 되는 것으로 보아 초기 설정시 '크로이쳐'라는 명칭을 붙였던 것으로 추정됨.
- 몇몇 음악가가 가지고 있는 이름. (루돌프 크로이체르, 네오니드 크로이쳐) 독일, 러시아계에서 쓰이던 이름.
- 베토벤 바이올린 소나타 9번의 명칭 'Kreutzer'
- 톨스토이가 저술한 중편소설 '크로이쳐소나타'
쟈크 드 모레이 
서부 반 공화국 급진단체인 '프리셀로나'의 수장
- 십자군 전쟁 당시 창설된 '성당 기사단'의 마지막 대장. 성당 기사단은 대외적으로는 성스러운 기사의 이미지를 내세웠으나, 실질적으로 악랄한 사채업자의 이미지가 강했다. 십자군 전쟁 후 재정난에 시달리던 프랑스 왕실은 성당 기사단의 재물을 탐하고 있었고, 그 재물을 얻기 위해서 국제여론을 움직여 성당 기사단을 척살에 성공한다. 대장이었던 자크 드 모레이는 성당 기사단을 지키기 위해 노력했으나 결국 화형당하게 됨.
캐럿 아르세스 
플레이 캐릭터 중 한 명
- 당근
- 비금속보석[다이아몬드, 루비 등]을 세는 단위.
텐지 
주인공중 한 명. 본명은 카를 페트라르카. 캐릭터의 전반적인 모티브(왕족이었으나 아버지와 형이 정쟁으로 죽고, 유배지에서 사랑하던 여인이 죽었다)는 조선 25대 왕 철종에서 따왔다고 한다.
- 일본의 3대 천황인 텐지(天智)천황
- 꽃 이름인 tansy. 꽃말은 평화.
피치 아르세스 
플레이 캐릭터 중 한 명
- 복숭아.
- 나사산과 나사산 사이의 간격.[공업용어]

개념Edit

  • 가이아이론 : 엘리자베스(이현기)의 이론으로, 인류를 144,000명으로 제한하여 유토피아를 만든다는 것.

- 지구를 환경과 생물로 구성된 하나의 유기체, 즉 스스로 조절되는 하나의 생명체로 소개한 이론으로 1978년 영국의 과학자 제임스 러브록이 <지구상의 생명을 보는 새로운 관점>이라는 저서를 통해 주장되었음. 이 관점에서 본다면 인간은 지구라는 생명체의 '암세포' 같은 존재가 된다. 인류를 부정적으로 본다는 측면에서 악튜러스 자체 설정과 비슷한 부분이 있다.

  • 달란트 : 악튜러스 게임의 발단이 되는 중요 아이템. 빨간 돌 형태로 알려져있었으나 일행이 찾았던 달란트는 모두 인류의 신체 모양이었었다.

- 개개인이 부여 받은 '능력'의 통칭.

- 고대 계량 단위. 금을 잴때 주로 사용되었다. 1 달란트는 현재 무게단위로 60kg으로 분석됨.

  • 마구스 : 마기 시술을 받은 자를 통칭하는 말. 불로불사의 능력을 지닌다.

- 고대 페르시아 조로아스터교의 제사장.

- 예수의 탄생을 지켜 본 3명의 동방박사를 의미.

  • 마기 : 고대때, 인간이 불로불사의 몸을 가지게 할 수 있게 해주는 시술.

- 조로아스터교의 사제를 이르는 말(Magi)

- 마법사의 복수형 영단어.(magi).

- 예수의 탄생을 지켜 본 3명의 동방박사를 의미.

- 조로아스터교에 전해져오는, 짜라투스트라의 가타스(찬송가정도)와 아케메니아 왕들의 훈령의 일부와 같이 조로아스터 교를 설명해 주는 몇권 안되는 경전이자 기록. 아베스타는 총 5개의 장으로 이루어져 있다.(참고로 악튜러스에 나오는 '7'권은 실제 아베스타에는 존재하지 않으며, 설정으로 추정됨.)

1. 야스타 - 성스러운 예베 의식에 관한 규정과 가타스가 담겨있다.

2. 쿠르다흐 아베스타 - '작은 아베스트라' 라는 뜻을 가진 기도서.

3. 비스프 라트 - 기원과 제사 규정이 담겨있다.

4. 덴디다드 or 비데드다트 - 악마를 물리치는 주문과 정결 의식에 관한 내용이 담겨있음

5. 하독스크 나스크 - 죽은 후의 영혼에 관한 이야기.

무기Edit

여기의 자료는 네이버 검색을 하여서 일치되는 내용이 있는 것만 자료가 올라갑니다. 여기 있는것 이외에 다른 전체 무기에 대한 자료를 보고 싶으신 분은 네이버 악튜러스홀릭을 참고해 주세요.

[설명]이라는 문구가 들어간 글은 게임내에 쓰였던 설명을 그대로 베낀 경우입니다.


  • 청공검 : 한손검 종류의 무기.

- 중국 삼국시대에 의천검과 쌍벽을 이루던 명검. 조조의 심복이던 하후은이 사용하고 있었지만 장판파에서 조운에게 뺏기게 된다.

  • 미란도리사 : 에덴, 바소리와의 격돌 이전에 있는 세이브를 해주는 해골에게 여러번 말을 걸면 얻을 수 있는 검.

- 영국 '아더 왕' 이 썼던 칼로, '엑스칼리버' 의 다른 이름.

  • 바리사다 : 1장 베르가모 여관에서 레드캡에게 받을 수 있는 자칭 '최강의 검.'

- 프랑크 왕국의 위대한 왕 샤를마뉴와 그를 따른 12기사의 이야기를 각색한 《광란의 오를란도》에 등장하는 무기. 마녀 파렐리나가 기사 로게로에게 쥐어준 검으로 롤랑을 베기 위해 주었다고 한다.

  • 스가랴 : 느부갓네살 팔 황제 무덤에서 얻을 수 있는 시즈전용 스태프.

- 구약시기 선지자였던 '스가랴'에서 유래. 그가 썼던 ‘스가랴서’ 라는것이 구약에 포함되어 있다.

- 인디언들이 사용하던 전투용 도끼

- 미국의 지상공격 및 대함용 미사일

  • 시난 : 창 종류의 무기

- 오스만제국의 건축가. 오스만 왕조를 위해 모스크, 궁전, 교량, 병원 등 수백개의 건물을 건축했다. 이스탄불의《왕자의 모스크》,《술레이만 l세의 모스크》등의 작품이 있다.

- 중국, 필리핀의 지역 이름.

크레센트 : 활 종류의 무기

- 초승달

- 선천적 치유력을 최대한 살리는 '카이로프랙틱' 이라는 의술을 창시한 미국의 D.D 파마의 스승의 이름.

- 세계 최고의 용병종족인 네팔의 '구르카'족이 사용하는 육박전 무기. 칼을 옭아맬 수 있는 장치가 되있어 육박전에는 아주 이상적인 무기이다.

- 아랍권에서 쓰였던 한손검 무기.

- 영국의 슈퍼마린사가 만든 전투기. 어태커의 후계기로 개발되었으며, 대형 함상전투기 525형을 발전시킨 저고도 함상 전투공격기.

- 환두대도 종류의 하나인 단봉문상감환두대도(單鳳文象嵌環頭大刀)의 줄임말. 자세한 내용은 http://www.emuseum.go.kr/cyb/3d_full.cgi?v_db=3&v_doc_no=00100629&v_ltype=0&LF=N 참조.

  • 모그레이 : [설명] : 햄프턴 코드의 벨비스 경이 사용하던 거대한 마법검. 이름 그대로 풀이하면 '거대한 검' 이라는 뜻이 된다.
  • 앵거바델 : [설명] 이름 그대로 풀이하면 '고뇌의 흐름' 이라는 뜻을 가진 고대의 검이다. 북구의 신화속에 등장하는 후리스요프의 검으로서, 전란의 시대에는 날카롭게 번뜩이며, 평화의 시대에는 고요한 빛을 발한다고 한다.

- 2000년 전 로마의 병사 '롱기루스'가 예수의 옆구리를 찌를 때 사용했던 창.

  • 군그니르 : [설명] 전설의 최고신의 무기. 땅 속에 사는 검은 난장이들이 만들어 신에게 바쳤다고 하며 싸움터에서 던져지면 싸움의 승패가 곧바로 결판난다는 마법의 무기인데, 그 창 끝에 맹세한 말은 절대로 깰 수 없다고 한다.
  • 제퓨로스 : 서풍신 제퓨로스의 힘을 지녔다고 알려진 창.

- 제퓨로스(Zephyr)는 영단어만 가지고 우리말로하면 '서풍' , '미풍' 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그리스.로마 신화에서는 티탄 신족(神族)의 하나인 아스트라이노스[星男]와 여명의 여신 에오스의 아들로 나온다.

- 백제의 왕이 일본의 왕에게 하사한 검. 일본이 백제에게 문화를 전수받았고, 군사. 정치. 문화적으로 복속상태였다는걸 보여주는 매우 중요한 유물임.

- 톨킨이 쓴 '반지의 제왕' 에서 나오는 난쟁이족의 무기. 드워프왕국의 시조인 데다인의 형의 묘지에 같이 묻히는 검.

- 기원전 1세기 켈트족 신화의 시대에 활약했던 영웅인 '후쿠린'이 소지했던 무기. '아마존'(남아메라키의 아마존과는 상관 없다)과의 전쟁에서 쿠후린의 스승이었던 '스카다'의 라이벌이었던 '아이파'를 잡을때 사용했다고 전해진다.

- 켈트족 신화에 나오는 무기. 원래 브류나크는 켈트신족이 아일랜드에 도착하기 전 먼 북방의 고향섬에서 대 드루이드들이 지키던 4가지 보물중 하나였고, 던지면 번개가 되어 적을 꽤뚫는 창이었다고 전해짐. '루 라바다'는 이 창으로 아일랜드의 공공의 적이자 포워르족의 마왕 '발로르'를 쓰려뜨렸다.

  • 성화령 : 양손에 각각 장비하는 클럽종류의 무기. 아베스타와 더불어 그리트교의 2대 성구이며, 아이가 장비하는 무기이다.

- 그리트교의 모델이라고 할 수 있는 '조로아스터' 교는 불을 숭상했었고, 의식에 쓰이는 불을 피울때도 상당히 까다로운 절차를 밟아서 진행했다. 따라서 여기의 '성화령'은 조로아스터교의 성스러운 불을 의미한다고 보여짐.

장식품/방어구Edit

  • 스카라베 : 고대인들 사이에서 불사를 상징하는 풍뎅이 모양의 인장반지. 이것을 착용하면 죽어도 극소수의 체력을 가지고 다시 살아난다고 한다.

- '스카라베'는 프랑스어로 1. 고대 이집트에서, 다산이나 풍작의 상징으로 신성시한 풍뎅이 모양의 부적. 또는 그 장신구 2. 유럽, 아프리카, 중국에 분포하는 풍뎅이의 한 무리. 몸의 길이는 3cm 정도이다. 동물의 똥을 동글려 굴려다가 땅속에 파묻고 먹는다.(한 마디로 개똥벌레) (Scarabaeus sacer)

  • 아이기스 : 방패의 한 종류. 착용시 '아이기스' 라는 석화스킬의 시전이 가능하다.

- 아이기스(그리스어: Αιγίς) 또는 이지스는 제우스의 방패이다. 헤파이스토스가 제작하였으며, 중앙이 고르곤의 머리로 장식되어 있다. 아이기스는 원래 폭풍우의 상징으로, 빠르고 격렬함을 의미하는 aisso라는 단어에서 유래한 것으로 보인다. 파도를 뜻하는 Αιγ-에서 유래했다는 설도 있다. 제우스가 아이기스를 흔들면, 이다 산이 구름으로 뒤덮이고, 천둥이 치며 사람들은 두려움에 떨었다고 한다. 제우스는 때로 아이기스를 아테나와 아폴론에게 빌려줬다고도 한다.

- 무제는 중국 전한(前漢)시대의 황제로 한나라 건국 이후 '군국제(중앙 일부 지역을 제외한 대부분의 영지가 지방 왕 및 제후들이 나누어 통치하는 방식)' 라는 불안한 정치체제에서 유비(삼국지의 유비는 아니다)의 난을 진압하고 중앙 집권화를 이뤄낸 황제이다. 또한 그의 시호인 무(武)에서 볼 수 있듯 활발한 영토확장을 추진하였는데, 이 때 고조선이 멸망했다.

- 아프리카 및 중동 사막지방에서 입는 전통의복.

- 무협소설 사조영웅전과 게임 의천도룡기 외전에 나오는 갑옷. 악튜러스의 설정과 비슷한 스킬을 보유하고 있으며 사조영웅전에서는 동해(東海) 도화도(桃花島)의 보물로 소개되고 있다.


영지상인의 오른손바닥에 선혈이 낭자하고 10여 군데 구멍이 나 있는 것이 보인다.

팽련호 등이 놀라 소리를 지른다.

“아니 저 계집애가 연위갑(軟蝟甲)을 입었구나. 그건 동해(東海) 도화도(桃花島)의 보물인데!”

“아니 저렇게 어린 계집애가 어떻게 그 연위갑을 구해 입었지?”

사통천도 몹시 놀란 듯 소리를 지른다.

구양공자는 호색한이라 그래도 황용의 안위를 염려하고 있다가 문 밖으로 달려가 사방을 휘둘러본다.

밖은 캄캄한 어둠만이 짙게 깥려 있을 뿐 사람의 그림자 하나 보이지 않는다.

그는 휘파람을 불어 여러 희첩들에게 추적하라고 명렁을 내리면서도 마음속으론 오히려 흐믓한 미소를 머금는다.

‘달아난 것을 보니 아무래도 부상은 입지 않은 모양이지, 어쨌든 내 품에 들어올 날이 있겠지.’

“사형(師兄), 연위갑이란 무엇입니까?”

후통해가 궁금하다는 듯 팽련호에게 묻는다.

“고슴도치를 본 적이 있나?”

“그야 물론이죠.”

“그 계집애가 옷 속에 연갑(軟甲)을 입었는데 이 연갑은 창이나 칼로 뚫을 수도 없거니와

가시가 많아 꼭 고슴도치처럼 상대방을 찌른다네. 때리거나 차거나 하는 쪽만 골탕을 먹지!”

이 말을 들은 후통해가 혀를 내두른다.

“큰일날 뻔했군요. 그래도 제가 용케 때리지 못했기에 망정이지.”

- 사조영웅전 中 -

- 중세에서 르네상스 시대까지 서유럽에서 널리 쓰인 두건형의 모자. 12~15세기 중반 프랑스에서 남성용으로 유행했던 작은 케이프가 달린 모자이다.

- 에스파냐, 멕시코, 이탈리아 등지에서 여성이 의례적으로 머리에서부터 어깨까지 덮어쓰는 쓰개. 주로 비단이나 레이스로 만들며, 종교적 행사에는 검은색으로 된 것을, 축제 때는 흰색으로 된 것을 사용한다.

- 1969년 일본에서 제작, 방영된 '타이거 마스크'의 패러디. 만화 중 주인공인 타이거 마스크는 고아원 출신으로, 악의 레슬러를 양산하는 '호랑이 굴'에서 레슬링을 배운다. 원래 '호랑이 굴'에서는 대전료의 50%를 걷어가게 되어 있는데 타이거마스크는 이를 전액 고아원에 기부한다. 이 때문에 타이거마스크는 계속 악의 레슬러들과 싸우게 된다. 각종 잔인한 경기도 지루는데 타이거마스크는 거절하지 않고 겨루어 항상 챔피언의 자리를 지켜낸다. 마지막엔 챔피언전을 앞두고 길을 가다가 차에 치이려는 어린아이를 구하고 대신 죽게 되고 여기서 타이거마스크는 끝이 난다. 원작만화와는 달리 TV시리즈에서는 '호랑이 굴'의 보스 '타이거 더 그레이트'와의 혈전에서 승리하지만 마스크가 벗겨져 정체가 닭혀지고 나오토는 일본을 떠난다는 결말로 끝을 맺는다. 국내판 소년중앙 연재만화에서는 타이거마스크가 군대에 입대한다는 좀 황당한 결말로 끝난 적도 있다.

(http://bestanime.co.kr/newAniData/aniInfo.php?subPageType=introduction&idx=434&viewType=&initialKey=&page)

타이거 마스크가 왜 고아원에서 선행을 베풀었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어찌보면 이 것도 패러디..)

-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도 극초반까지 SBS에서 했던 '호기심 천국'의 마술 프로그램의 패러디. 여기서 마술사는 항상 타이거 마스크를 쓰고 나왔었다.

패러디Edit

1. 서장 시즈 파트 - 라그니 -> 타이니로 가는 배에서 '난 노는 물이 달라' 라고 하면서 배에서 시즈를 애 먹인 사건

-> 2000년대 초반 휴대폰 광고 패러디


2. 서장 시즈 파트에서 시즈가 예전 마리아가 이마에 근육을 유성매직으로 적었다는 장면

-> 근육맨(한국판 쾌걸근육맨)의 패러디


3. 공화국 보초병 '서풍'과 '창세'

-> 창세기전 서풍의광시곡 패러디


4. 공화국 보초병 장('너디아'를 찾는 대사를 함)과 베르가모의 상점 에레크트라

-> 신비한 바다의 나디아 패러디. 너디아는 나디아를 뜻하는 것으로 추정되며, 에레크트라는 해당 애니메이션의 조연이자 네모선장을 보좌하는 부선장이었다.


5. 1장 915콜라 이벤트

-> 2000년 당시 광고하던 815콜라의 패러디


6. 1장 메르헴 저글러(쟈글러) 이벤트

-> 스타크래프트 저글링의 패러디


7. 그리트교

-> 그리트교는 디어사이드3에서도 나온 종교단체명이었다. 크리스트교의 스펠링을 약간 돌려서 읽은 것.


8. 방주(N.O.A.H)

-> 방주는 창세기에 나오는 내용으로, 하나님에 의해서 선택받은 노아가 인류와 지구생물의 멸종을 막기 위해 만든 커다란 배의 이름이다.


9. 1장 텐지의 회상에서 그룹 x.e.s

-> 당시 아이돌 그룹 SES와 약간 말하기 껄끄러운 '그것'의 적절한 조합.


10. 바쿠스, 뉴란스 등 몇몇 HP회복 아이템

-> 박카스 등 일반의약품 및 식품의 패러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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