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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노리는 한국의 게임 개발 팀, 회사, 사업부였으며 악튜러스의 주 개발사 중 한 곳이다. 1992년 인천의 프로게이머들이 슈팅게임 제작을 목표로 만든 회사였다.  이후 1994년 게임개발사인 소프트라이에 하나의 개발팀으로 흡수되어 어스토니시아 스토리를 개발하였고, 그것이 10만 2천장이라는 당시 기준으로는 공전절후의 히트를 기록하며 한국 게임 개발 시장의 기폭제가 되었다. 하지만 정작 손노리팀은 100만원 가량의 보너스만 지급 받았고, 대부분의 수익은 소프트라이에 의하여 독점되었다. 뿐만 아니라 팀원 중 2명을 제외한 나머지는 과로로 인한 각종 질환에 시달려야 했고, 특히나 팀장이었던 이원술은 당시 앓은 폐렴으로 인하여 군 면제를 받기도 했다. 이후 손노리팀은 1995년 데니암으로 이적하여 다크사이드 스토리를 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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