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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요른 륭스트롬 추기경 Cardinal Bjorn Lungström

도감 정보편집

바렌시아 교회의 총 추기경. 국교를 바렌시아 정교로 지정한 왕국에서는 국왕 바로 아래의 권력을 지니고 있다. 33세의 젊은 나이에 추기경직을 맡아 별다른 일 없이 교단을 이끌어 왔으나 8년전, 국왕이 신병으로 앓아 누워 디모데 대성당의 지하에서 두문불출하며 치료하는 동안 국왕의 권한을 대리섭정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