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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영균은 악튜러스의 개발자 중 한 명으로, 원화 및 일러스트 작업을 담당하였다. 아트 디렉터로 개발에 참여하였던 노창균의 동생이며, 김학규는 노창균의 소개로 외주개발자 형태로 참여하였다고 이야기 했다.

초회한정판의 몬스터 표절 논란의 핵심에 있던 인물이였다.

당시 개발자의 증언에 의하면 손노리와 그라비티의 감정의 골이 깊었으며, 서로에게 빌미가 될만한 일을 하지 않기 위하여 부단히 노력했었고, 특히 일정에 대하여 매우 민감했다고한다. 손노리에서 도트작업을 위하여 몬스터 원화를 기다리고 있었고 노영균에게 주어진 시간은 이틀이였다고 한다. 그라비티에서는 직접 화보집을 구입하고 포스트잇 등으로 표시하여 그림을 표절하라 지시하였고 한다.

이사실은 손노리의 아트디렉터와 관계자들도 알고 있던 사항이였다.

표절 논란이 커지면서 손노리관계자와 만나 대책을 논의하고 양사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몬스터 표절 논란에 대한 공식입장을 만들어 발표하는 과정에서 노영균이 모든 책임을 지는 희생양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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