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DOM


그라비티는 한국의 게임 개발 팀, 회사, 사업부였으며 악튜러스의 주 개발사 중 한 곳이다. 1995년 병역특례요원으로 근무하던 김학규가 세금계산서를 청구하기 위해 만든게 시초였다.

이후, 게임 외주 제작등을 담당하였고 1998년 악튜러스 개발을 위해서 김학규가 출강하던 게임학원의 수강생을 대폭 받아들여 규모를 키우기 시작했다. 하지만 개발이 장기화 되고 자금난이 심각해지자, 당시 게임계의 큰 손이었던 김정률에 의해서 2000년 4월 법인화 인수가 된다. 이후 악튜러스, 라그나로크를 개발하였다.

하지만 이후 갈등으로 인해 김학규 및 일부 제작원들이 빠져나가게 되고, 2005년에는 일본의 겅호에 매각된다. 이후 여러 게임을 출시하였으나 별 다른 활약을 보여주지 못하였으며, 현재는 모바일게임 제작에 집중, 모바일 게임 개발업체이자 자회사인 '네오 싸이언'에 더 많은 인원이 배속되어 있다고 한다.

Ad blocker interference detected!


Wikia is a free-to-use site that makes money from advertising. We have a modified experience for viewers using ad blockers

Wikia is not accessible if you’ve made further modifications. Remove the custom ad blocker rule(s) and the page will load as expected.

Also on FANDOM

Random Wiki